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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산업종합
박성철 한전KDN 신임 사장 취임핵심기술력 확보와 신재생·ICT 융합사업 확장 방점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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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4: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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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박성철 한전KDN(주) 신임 사장이 13일 한전KDN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박 신임 사장은 “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른 대처를 위해 관련 핵심기술력을 확보하는 한편 신재생에너지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하는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역할과 책임에 충실한 공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사회적 약자 배려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지역사회발전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공기업에 걸맞은 품성과 행동을 임직원에게 주문하는 한편 권위주의와 의건, 형식을 타파하고 소통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신임 사장은 한전에 입사한 뒤 33년간 전력산업에 종사한 전문가로 한전에서 성남지사장, 신성장동력본부장, 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 박성철 한전KDN 신임 사장이 13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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