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6.7.22 금 13:43
남부발전 허위출장비 논란…전직 사장들 명예회복?
남부발전 허위출장비 논란…전직 사장들 명예회복?

대구지법, 1심서 관행적이고 공모정황이 없다면서 '무죄' 선고
결국 표적수사였나?…총선 앞두고 벌어진 석연찮은 뒷맛 남겨

4.13 총선을 1년가량 앞두고 허위출장 등의 논란에 휩싸였던 남부발전 전직 사장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들이 재판에 넘겨지면서 전직 사장은 4.13 총선에 출마하지 못했고, 당시 현직 사장은 취임한지 1년 되지 않아 도덕성에 치명상을 받으면서 불명예로 자리에서 물러나야만 했다. 이 사건은 총선을 앞두고 벌어진 만큼 석연찮은 뒷맛을 남기...
이슈 - 에너지부문 기능조정
천연가스 도입·도매 물량…도시가스용도 선택권 달라
전력판매시장 전면 개방한 日…다음은 가스·열 차례
발전6사 주식상장…결국 정부의지에 유무 달렸나?
침묵 깬 전력노조…오는 12월 총파업 디데이 정해
전력판매시장 참여 확대…전기요금 인하 등 없을 것
전력판매시장 개방…전력산업연구회 더 확대해야
전력판매시장 개방 ‘갑론을박’…구조개편 진영 재연
전력판매시장 개방…야당, 법안으로 막아낼 것
지긋지긋한 MB자원외교 논란…드디어 종지부 찍나
론-스타사태 축소판?…
지역난방기술 직원 ‘전전긍긍’
전력판매시장 개방…올 하반기 수립될 로드맵 이목
박 대통령, 에너지 기능조정 강한 드라이브 주문
에너지 기능조정 폭풍 만난 '한전'
차 떼고 포 떼고
한숨 돌린 ‘자원공기업’…
통폐합 논란에서 벗어나
민간 가스직수입 활성화…제도개선 방점
기초전력연구원 폐지 정부결정
씁쓸한 뒷맛 남겨
정치/정책
경제
기후변화/환경
사회/문화
훈훈한 이웃사랑 이야기

가스價 1/4수준 美…가스발전보다 재생에너지 집중

김희집 위원장, 한전 에너지신산업 투자설명회서 밝혀
2~3년 내 전기자동차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점쳐

가스價 1/4수준 美…가스발전보다 재생에너지 집중
김희집 에너지신산업추진협의회 공동위원장이 미국의 경우 가스가격이 우리보다 1/4~1/5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신규발전설비로 가스발전보다 재생에너지의 보급이...

신재생E 번거로움 타파…전력거래소 통합포털 구축

각 기관에 분산돼 있는 정보·기능 하나의 창구로 일원화 본격화

신재생E 번거로움 타파…전력거래소 통합포털 구축
신재생에너지사업 환경이 호전될 것으로 보인다. 전력거래소가 각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정보와 기능을 하나로 일원화하는 통합포털 구축사업을 본격화했기 때문이다. 전력...

천연가스 인프라사업…노하우·기술로 수출길 열 것

산업부, 10년간 370조 천연가스인프라사업 해외진출전략 발표

천연가스 인프라사업…노하우·기술로 수출길 열 것
그 동안 쌓아온 천연가스 인프라사업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수출상품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신(新)기후체제 전환에 따른 액화천연가스 수요...

한전산업개발, 바라카원전 수처리설비 시운전 수주

화력발전으로 국한된 해외사업…원전으로 확장하는데 성공

한전산업개발, 바라카원전 수처리설비 시운전 수주
한전산업개발이 우리나라 1호 수출원전인 바라카원전 1·2호기 수처리설비 시운전을 맡는다. 한전산업개발(주)사장 이삼선)은 한국수력원자력(주)에서 발주한 아랍에미리...

기회의 땅 몽골…한전, 에너지시장 진출의 초석 놔

日 소프트뱅크 등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협력 양해각서 체결

기회의 땅 몽골…한전, 에너지시장 진출의 초석 놔
한전이 광산자원뿐만 아니라 태양광·풍력발전의 우수한 자원이 잠재돼 있는 몽골에너지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일본의 소프트뱅크와 발판을 놨다.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
기획
타임즈 인터뷰
사설
기자의 눈
칼럼/기고
단소리쓴소리
인사·부고·동정
신문사소개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138-846 서울시 송파구 가락로 84 | 발행인 : 김진철 | TEL 02-416-0166 | FAX 070-8277-9840
Copyright 2008 에너지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