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한국의 경영대상 2년 연속 기술경영부문 대상 수상
중부발전, 한국의 경영대상 2년 연속 기술경영부문 대상 수상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14.10.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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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한국중부발전(주)(사장 최평락)이 우리나라 산업사회의 경영방향에 대한 제시와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경영혁신문화를 선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28일 그랜드힐튼호텔(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열린 ‘2014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술경영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중부발전은 세계 수준의 에너지공기업을 목표로 회사 2025 경영전략과 연계한 ‘Global Energy EPCOM Leader’란 기술비전과 전략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발전회사 최초로 기업부설연구소인 기술연구센터를 설립해 발전소운영 핵심기술 확보에 노력하고 있으며, 예측정비와 과학화된 설비관리로 세계 최장이자 최초인 보령화력 3호기의 5000일 무고장 운전을 달성한 바 있다.

이날 박형구 중부발전 발전안전본부장은 “중부발전은 글로벌에너지기업 도약을 위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발전기술은 세계로 전파하는 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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