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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는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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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11  19: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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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에서 주최한 제2회 KEPCO 발명특허대전이 지난 8월 한전 본사 로비에서 개막.

이날 김중겸 한전 사장을 비롯해 전력그룹사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식순이 모두 끝나고 전시장 순시에 나선 내외귀빈. 이들은 한전 사업소에서 출품된 발명품을 먼저 둘러본 뒤 자회사 발명품을 둘러볼 예정이었으나 한전 발명품만 둘러보자 이미 점심시간. 이에 내외귀빈들은 식당으로 발걸음 재촉.

발명품 설명을 위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회사 직원들은 허탈한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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