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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車 보급 ‘세단 VS 경차’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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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18  06: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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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황식 국무총리가 녹색성장 이행점검을 하겠다고 회의를 주재, 이 자리에서 전기자동차 보급이 높은 가격과 충전인프라 부족 등으로 인해 당초 목표였던 800대를 채우지 못할 것으로 보고받아.

해당 부처는 최대 600만 원의 세제혜택을 주겠다고 대책 내놔. 전기자동차 가격은 동급기준 일반차량보다 3∼4배에 달하는 수준.

한 시민은 “5000만 원이면 풀 옵션을 단 고급 중형자동차를 살 수 있는데 어떤 이가 600만 원의 세제혜택을 받으려고 경자동차 수준인 전기자동차를 사겠다”고 핀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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