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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방석은 이럴 때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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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8.12  1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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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 창립 10주년 기념식이 한전 강당서 열려 노조 간부와 조합원을 비롯해 김종신 사장 등 내외귀빈이 대거 참석.

이날 식순에 의거 노동의례가 진행되자 참석자들은 일제히 기상. 노동운동가가 강당에 울려 퍼지자 노조 간부와 조합원 등 노동운동가들은 한손을 번쩍 들어 노동운동가를 힘차게 따라 부르며 투쟁의지 결의.

같은 시간, 이들과 대조적으로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김종신 사장 등 사측 대표단. 과연 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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