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중대재해 없는 현장 유지방안 모색
서부발전 중대재해 없는 현장 유지방안 모색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6.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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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서부발전이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4년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서부발전이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4년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서부발전(주)(사장 박형덕)이 작업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2일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4년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서부발전은 올 상반기 안전보건관리 현황과 안전 강화 대책, 사업소 안전근로 협의체 운영 결과 등을 보고했고, 위원들은 중대재해 없는 발전 현장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엄경일 서부발전 부사장은 “안전은 모든 성과의 대전제이자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면서 “앞으로도 서부발전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협력사와 전문가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 안전경영위원회는 공공기관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의거 반기마다 개최되는 회의로 사외 전문가와 협력사 경영진, 근로자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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