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부발전 최고 협력사?
올해 서부발전 최고 협력사?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2.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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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서부발전이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1년도 협력기업 안전·품질·정비 상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 27일 서부발전이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2021년도 협력기업 안전·품질·정비 상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서부발전(주)(사장 박형덕)이 올해 발전소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회사와 유공자를 포상하는 ‘2021년도 협력기업 안전·품질·정비 상생 페스티벌’을 지난 27일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개최했다.

안전 분야 우수기업은 서부발전에서 발전사 최초로 도입한 WP-안전등급제 결과에 의거 정해졌으며, 금화PSC 태안사업소가 최우수상, 한전KPS 태안사업처가 우수상을 받았다.

품질 분야 우수기업은 발전소 경상정비 협력기업 13곳을 대상으로 시행한 품질수준 진단 결과에 의거 정해졌으며, 한전KPS 군산사업소가 최우수상, 금화PSC 서인천사업소가 우수상을 받았다.

또 이날 정비 분야에서 경상정비 협력회사 운영실적 평가를 반영해 한전산업개발 태안사업처가 설비관리상, 기자재 기술향상에 노력한 공로로 두산중공업과 터보파워텍이 기자재품질상과 기술개발상을 각각 수상했다.

오병태 한전KPS 대리는 급수펌프 중간 연결 배관 작업 장비 제작과 적용사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품질인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하면 멀리 간다는 인디언 속담처럼 상생 경영으로 협력회사와 동반성장 하는 서부발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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