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으뜸기업에 이름 올린 ‘한전산업개발’
일자리 으뜸기업에 이름 올린 ‘한전산업개발’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7.2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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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 창출과 일자리 개선 등에 대한 노력 인정받아
지난 27일 열린 2021년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한전산업개발이 청년 고용 창출과 일자리 개선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지난 27일 열린 2021년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한전산업개발이 청년 고용 창출과 일자리 개선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에너지타임즈】 한전산업개발(주)(대표이사 김평환)이 청년 고용 창출과 일자리 개선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올해 평가에서 한전산업개발은 청년 고용 창출과 노동시간 단축, 일·생활 균형 실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2년간 한전산업개발은 전체 직원의 33% 이상을 신규로 채용했고, 70%를 청년으로 채용하는 한편 계약직 직원의 80%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정규직 중심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전산업개발은 유연근무제 도입, 가족 동반 행사 지원, 육아기 단축근무와 휴직제도 권장 등을 통해 여가와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김평환 한전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전산업개발은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을 계기로 구성원으로 하여금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 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고용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에 노력하는 우수 기업을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100대 으뜸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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