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자활 참여자 마스크 2.5만장 지원
가스기술공사 자활 참여자 마스크 2.5만장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7.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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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가스기술공사가 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를 방문해 자활 참여자 마스크 구매 부담 들을 덜어주기 위해 마스크 2만5000장을 전달했다.
지난 21일 가스기술공사가 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를 방문해 자활 참여자 마스크 구매 부담 들을 덜어주기 위해 마스크 2만5000장을 전달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면 서비스 비중이 높은 자활 참여자들의 마스크 구매 부담을 낮추고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보장해 주기로 하고 지난 21일 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대전 중구 소재)에 마스크 2만5000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와 대전광역자활센터를 비롯해 대전지역 구별 자활센터 소속 자활 참여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가스기술공사 관계자는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 대유행 국면에서 불안감이 높은 자활 참여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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