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한수원 사장, 월성원전 방문 특별현장점검 나서
정재훈 한수원 사장, 월성원전 방문 특별현장점검 나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7.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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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월성원자력본부(경북 경주시 소재)를 방문한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지난 21일 월성원자력본부(경북 경주시 소재)를 방문한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이 지난 21일 월성원자력본부(경북 경주시 소재)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수급에 대비한 특별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정 사장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최근 재가동에 들어간 신월성원전 1호기 취수구 등의 현장점검을 시행하는 한편 21일 임계 승인 후 재가동 중인 월성원전 3호기 상황을 살폈다.

특히 그는 더위와 장마 등 어려운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협력업체를 포함한 근무자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격려했다.

정 사장은 “폭염 등으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해 현재 진행 중인 원전 계획예방정비를 공기 내 차질없이 수행하고 운영 중인 발전소에 대한 사전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안전적인 원전의 운영과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수원은 오는 23일 한울원자력본부 등 전국의 원자력본부를 대상으로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현장특별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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