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공중화장실 방범시설물 설치 지원
동서발전 공중화장실 방범시설물 설치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7.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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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공룡발자국공원(울산 중구 소재)에서 동서발전이 울산 중구지역 공중화장실 방범시설물 설치 지원식을 가졌다.
19일 공룡발자국공원(울산 중구 소재)에서 동서발전이 울산 중구지역 공중화장실 방범시설물 설치 지원식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울산 중구청·중부경찰서 등과 불법촬영범죄를 예방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9일 공룡발자국공원(울산 중구 소재)에서 방범시설물 설치 지원식을 가졌다.

지난 3월 동서발전은 이들과 함께 울산 중구지역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환경개선사업을 착수한 바 있으며,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공원·광장·시장 등의 공중화장실 6곳을 선정했으며, 최근 이곳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감지장치와 차단막 등을 설치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5월 다문화 여성 등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 피해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범죄피해 이주여성 보호·지원 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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