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점검 나서
한전원자력연료, 장애인 복지시설 안전점검 나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7.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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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은샘공동체(대전 유성구 소재)를 찾은 한전원자력연료 직원들이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3일 은샘공동체(대전 유성구 소재)를 찾은 한전원자력연료 직원들이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전원자력연료(주)(사장 최익수)이 하절기 장마와 혹서기 폭염을 앞두고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3일 장애인 복지시설인 은샘공동체(대전 유성구 소재)를 대상으로 한 안전점검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날 한전원자력연료 직원들은 화재 위험요소를 찾아낸 뒤 화재감시기를 교체하는 작업을 펼쳤다.

또 한전원자력연료는 은샘공동체에 리모델링에 필요한 재원 33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최익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앞으로도 한전원자력연료는 지속적인 재능기부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2019년부터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지원과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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