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노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 사업 활성화 추진
남동발전 노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 사업 활성화 추진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7.1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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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실버카페인 바다마실(경남 사천시 소재)에서 남동발전이 경남도·노인인력개발원을 비롯한 14곳 기업 등과 노인 일자리 창출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에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실버카페인 바다마실(경남 사천시 소재)에서 남동발전이 경남도·노인인력개발원을 비롯한 14곳 기업 등과 노인 일자리 창출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에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경상남도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비롯한 14곳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과 민·관·공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하고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실버카페인 바다마실(경남 사천시 소재)에서 체결했다.

남동발전 측은 경남이 2024년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고령자에게 적합한 직무 개발과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확대를 통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경남도는 노인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 등의 업무 총괄, 노인인력개발원은 기관별 연계 신규 사업 개발·컨설팅 지원, 남동발전 등 참여기업은 자사 특성에 맞는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남동발전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사업인 ‘KOEN Job Together’l를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 적합형 일자리 사업인 ‘KOEN 바다사랑지킴이’, ‘미세먼지 저감식물(빌레낭) 보급사업’ 등을 통한 경남지역에 모두 467개에 달하는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다.

또 남동발전은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다양한 일자리 취약계층의 특성에 맞춘 일자리 창출 활동으로 전국 사업소 주변 지역에서 모두 1218개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일자리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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