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펼쳐
대성에너지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펼쳐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7.09 09:2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8일 대성에너지 직원들이 초복을 앞두고 저소득 노인과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전달할 삼계탕을 요리하고 있다.
지난 8일 대성에너지 직원들이 초복을 앞두고 저소득 노인과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전달할 삼계탕을 요리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윤홍식)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초복을 앞둔 지난 8일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만들어 저소득 노인과 취약계층 200세대에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성에너지 측은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저소득 노인과 취약계층을 위로하는 한편 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삼계탕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대성에너지 직원들은 삼계탕을 직접 요리해 김치·식혜 등과 함께 포장한 후 저소득 노인과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대성에너지는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문화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ᄄᆞ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