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 장마 앞두고 태양광 현장 방문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 장마 앞두고 태양광 현장 방문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7.0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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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북 남원지역 내 조성된 태양광발전단지를 방문한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이 발전소 관계자와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5일 전북 남원지역 내 조성된 태양광발전단지를 방문한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이 발전소 관계자와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산지 태양광발전단지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장마철 풍수해 대비 태양광발전 안전 확보를 위해 5일 전북 남원지역 소재 태양광발전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박 사장은 이곳 태양광발전단지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여름철 풍수해 대비 발전설비와 구조물, 배수로 등 시설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산지 태양광발전 정기 검사 대상부터 장마철 前 조기 검사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하반기 예정된 정기 검사 대상 시설들을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6월 말까지 앞당기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 전기안전공사는 오는 6일 전기설비 검사와 점검의 방법 절차에 관한 고시 제정에 딸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태양광발전 부지와 구조물에 대한 정기 검사 항목 신설과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태양광발전 부지·구조물 기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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