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대처능력 배양…대성에너지 비상출동훈련 나서
안전대처능력 배양…대성에너지 비상출동훈련 나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7.0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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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성에너지가 자사 서부지사(대구 서구 소재)에서 비상출동훈련을 하고 있다.
1일 대성에너지가 자사 서부지사(대구 서구 소재)에서 비상출동훈련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윤홍식)가 관로공사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전 대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1일 서부지사(대구 서구 소재)에서 비상출동훈련에 나섰다.

이날 훈련은 도시가스 관로공사 작업 시행 중 대구지역에 지진이 발생하면서 사고가 발생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 시나리오가 발령되자 공사 현장에 있던 안전관리자로부터 상황실과 유관기관에 이르기까지 신속한 상황전파가 이뤄졌다.

또 대성에너지 직원들은 즉시 현장을 통제하고 주민을 대피시키는 동시에 긴급조치를 실시하는 등 사고수습을 완료하고 훈련을 종료시켰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불시에 사고 상황을 발령한 후 관할 지사 순찰조 현장 조치와 응급 복구 등 상황 대처 능력을 점검하는 비상출동훈련을 매년 실시하는 등 공급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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