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자두축제…한국전력기술 직원 벌써 850박스 구매
김천자두축제…한국전력기술 직원 벌써 850박스 구매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7.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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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직원이 김천자두축제 현장판매장에서 자두를 구매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직원이 김천자두축제 현장판매장에서 자두를 구매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전력기술(주)(사장 김성암)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개척을 위해 김천시에서 주최하는 2021년도 김천자두 온라인 축제에 참여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자두판매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전력기술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방식으로 열린 이 축제와 관련 송언석 의원(국민의힘)의 요청을 받아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주문과 현장판매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국전력기술은 김천시 자두연합회와 함께 자사 정문 앞에 드라이브스루 현장판매부스를 마련해 자두 판매를 도왔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주문을 진행해 소포장 자두나 커피 쿠폰 추가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

한국전력기술의 이 같은 노력의 결과 1일 기준 자두 850박스가 판매됐다.

또 한국전력기술은 오는 4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의 행사 기간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으로 성황리에 이 축제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전력기술은 앞으로도 김천시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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