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이사회 내 ESG위원회 설치
서부발전 이사회 내 ESG위원회 설치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6.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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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 전경.
서부발전 본사(충남 태안군 소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서부발전(주)(사장 박형덕)이 국민 중심의 ESG 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수준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자사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ESG 경영전략과 관련 사업계획 자문 ▲ESG 관련 이사회 의결사항 사전검토 ▲ESG 관련 주요 경영 현안 심의 ▲대외이해관계자 대상 소통 지원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되며, 비상임이사 3인과 상임이사 2인을 합쳐 모두 5인으로 구성됐다.

이에 발맞춰 서부발전은 ESG 경영 관련 실질적인 업무수행과 성과관리를 위해 기획관리본부장 주관 ESG실무추진단을 신설해 조직 내·외부에 ESG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에 대한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서부발전은 CEO 중심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재무정보 신뢰성 강화와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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