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올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지역난방공사 올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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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지역난방공사가 본사(경기 성남시 소재)에서 2021년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11일 지역난방공사가 본사(경기 성남시 소재)에서 2021년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현장 근로자와 협력회사 관계자를 비롯한 외부전문가 등과 함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안전경영시스템 확산을 위해 2021년도 상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11일 본사(경기 성남시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역난방공사는 이 위원회에 2021년도 재난·산업안전 분야 사업계획과 올 상반기 주요 실적을 비롯한 지역난방공사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보고했다.

김진홍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장(지역난방공사 안전기술본부장)은 “지역난방공사는 이 위원회를 통해 개진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안전 분야 제도에 반영해 안전 중심의 최우선 경영체계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역난방공사는 지속적인 안전보건 생태계 구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친환경에너지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역난방공사 안전경영위우너회는 2019년 3월 정부의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 강화 대책 발표에 발맞춰 2012년 12월 출범해 운영 중이던 안전관리위원회를 확대·개편한 사내 기구다.

이 위원회는 매년 2회에 걸쳐 정기적인 회의를 갖고 집단에너지 관련 시설 현장의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조치, 근로자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한 사항에 대해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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