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동반성장 협력 대출 20억 추가 예치
한전KDN 동반성장 협력 대출 20억 추가 예치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6.1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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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본사 전경.
한전KDN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전KDN(주)(사장 김장현)이 지역 소재와 K-뉴딜 관련 품목 영위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해 기존에 운영하던 동반성장 협력 대출 예치금 40억 원이 전액 소진됨에 따라 IBK기업은행과 20억 원을 추가로 예치한다고 10일 밝혔다.

추가 예치는 지역 소재와 K-뉴딜 관련 품목 영위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중점을 둔 것으로 대상을 본점과 지점 주소지가 광주·전남·전북 소재인 중소기업 중 K-뉴딜 관련 창업기업·벤처인증기업을 비롯한 한전KDN 협력기업 등이 대상이다.

K-뉴딜 관련 업종은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 등 4곳 부처와 11곳 정책금융기관 부기관장으로 구성된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에서 만든 표준지침서인 ‘뉴딜투자 공동기준’에 해당하는 디지털뉴딜 115개 품목과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중소기업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KDN은 기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에 더해 정부 혁신성장 정책 방향에 맞는 새로운 동반성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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