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그린뉴딜 허브 새로운 명칭 공모
가스공사 그린뉴딜 허브 새로운 명칭 공모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6.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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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천연가스·수소 등 신에너지 분야 연구·홍보·체험·문화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인 ‘그린뉴딜 허브(가칭)’를 본사(대구 동구 소재) 앞 2만7000㎡에 달하는 부지에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5일까지 대구시민과 자사 직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측은 이 공모와 관련 자사 수소사업과 대구지역 상생협력의 주축으로 자리 잡을 그린뉴딜 허브의 참신한 이름을 찾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한 뒤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가스공사는 응모작 중 대상 1명(상금 100만 원)과 우수상 2명(25만 원씩), 장려상 5명(10만 원씩)을 선정할 계획이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또 이 공모에 참여한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스공사는 수소 등 에너지 분야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상생협력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대구시와 합동으로 그린뉴딜 허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그린뉴딜 허브가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기 구축과 함께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스공사 그린뉴딜 허브 명칭 공모 포스터.
가스공사 그린뉴딜 허브 명칭 공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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