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안전경영委 열려…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논의
남동발전 안전경영委 열려…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논의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6.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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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본사 전경.
남동발전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1일 본사(경남 진주시 소재)에서 2021년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남동발전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원스톱 안전관리 모바일 앱인 ‘KOEN Safety 365 개발계획’과 선제적 안전관리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건설기계 유도자 배치에 따른 인건비 지급기준 등 우수사례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남동발전은 이날 회의에 부의된 안건이나 위원들의 자문내용이 현장에 녹아들 수 있도록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 안전 최우선 현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경영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로 남동발전과 협력회사의 노사와 외부 전문가 등 11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지난달 취임식에서 안전 최우선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남동발전과 협력회사 모든 직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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