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격차 해소…한전KDN 3년간 152억 지원
임금 격차 해소…한전KDN 3년간 152억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2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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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전KDN이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동반성장위원회·협력중소기업 등과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장현 한전KDN 사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정진업 (주)그리드텍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5일 한전KDN이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동반성장위원회·협력중소기업 등과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장현 한전KDN 사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정진업 (주)그리드텍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전KDN(주)(사장 김장현)이 동반성장위원회를 비롯한 협력중소기업 등과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에 협력하기로 하고 25일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한전KDN은 앞으로 3년간 152억 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협력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특히 한전KDN은 구체적 실천을 위해 ▲공동투자형 협력 연구개발 지원 ▲중소기업 제조·생산성 혁신 /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동반성장 협력 대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김장현 한전KDN 사장은 “급변하는 에너지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해 스마트에너지 ICT 리더란 비전을 향해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은 협력회사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언급한 뒤 “앞으로도 한전KDN은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중소기업·동반성장위원회 등과 적극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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