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ESG 경영…조용돈 사장 첫 행보 원탁회의 신설
가스기술공사 ESG 경영…조용돈 사장 첫 행보 원탁회의 신설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2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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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조용돈 가스기술공사 사장이 본사(대전 유성구 소재)애서 ESG 기술경영 원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지난 24일 조용돈 가스기술공사 사장이 본사(대전 유성구 소재)애서 ESG 기술경영 원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이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기반 기술경영 선도를 위해 지난 20일 취임 후 첫 행보로 ESG 기술경영 원탁회의를 신설하고 지난 24일 본사(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ESG 도입을 통한 새로운 지속 가능한 경영체제를 마련하는 한편 전사적 이해관계 조율과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주요 현안에 대한 효과적인 추진 방향의 설정과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실행력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에 대한 논의의 장으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조 사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가스기술공사는 ESG 토대 자사의 차별적 기술력을 활용한 기술경영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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