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대한적십자사 학대피해아동 후원금 전달
대성에너지, 대한적십자사 학대피해아동 후원금 전달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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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성에너지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대구 중구 소재)를 방문해 임직원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 3800만 원을 전달했다.
24일 대성에너지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대구 중구 소재)를 방문해 임직원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 3800만 원을 전달했다.

【에너지타임즈】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윤홍식)가 24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대구 중구 소재)를 방문해 임직원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 3800만 원을 학대피해아동을 돕는데 활용해 달라면서 이 지사에 전달했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대성에너지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가정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대 근절과 예방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과 나눔, 봉사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2009년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뒤 매년 무료급식과 삼계탕 나눔,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 등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사태 이후 도시락 나눔과 명절 희망 꾸러미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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