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방사선보건원 저소득층 암 예방·퇴치 지원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저소득층 암 예방·퇴치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5.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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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원자력의학원(서울 노원구 소재)에서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이 원자력의학원·원자력협력재단 등과 저소득층 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양이석 원자력협력재단 사무총장, 김미숙 원자력의학원 원장, 이레나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원장 등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원자력의학원(서울 노원구 소재)에서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이 원자력의학원·원자력협력재단 등과 저소득층 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양이석 원자력협력재단 사무총장, 김미숙 원자력의학원 원장, 이레나 한수원 방사선보건원 원장 등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방사선보건원(원장 이레나)이 한국원자력의학원·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저소득층 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24일 원자력의학원(서울 노원구 소재)에서 체결하고 이들 기관에 18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국내외 저소득층 암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암 치료 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체결된 이 양해각서가 체결됨에 따라 이들은 앞으로 저소득층 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방사선 기술·의학 분야에 협력하게 된다.

이레나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장은 “방사선보건원은 이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저소득층 암 치료 지원뿐만 아니라 공공의료사업과 국내외 의료봉사 등 의미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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