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윤리경영委 반부패 추진계획 심의·의결
전력거래소 윤리경영委 반부패 추진계획 심의·의결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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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본사.
전력거래소 본사.

【에너지타임즈】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가 자사 윤리경영 의사결정기구인 윤리경영위원회의 2021년도 제1차 회의를 지난 20일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위원회는 전력거래소 청렴문화 생태계 조성과 부패위험 제거, 청렴문화 정착, 청렴성과 확산 등의 내용을 담은 ‘2021년도 반부패 추진계획’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부패 발생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제도개선이나 청렴활동을 보다 내실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뒤 “외부전문가 위원을 참여시키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도록 이 위원회 역할이 강화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위원회에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노조 대표를 비롯한 본부·부서장급 관리자가 참여하고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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