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남부발전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남부발전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5.0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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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부산국제금융센터 전경.
남부발전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부산국제금융센터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지난해 이어 최고등급인 우수등급을 2년 연속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이 평가에서 남부발전은 공공데이터 관리체계와 활용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공공데이터 시민참여 해커톤을 통한 사회 현안에 밀접한 공공데이터 수요를 파악하는 한편 발굴하는데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류호용 남부발전 디지털정보보안처장은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공공데이터 활용 신사업 발굴 등 국민 참여 공공데이터 개방하고 활용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등 21세기 원유인 데이터를 민간에 공유해 디지털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국가 데이터 경제 활성화와 공공데이터 정책의 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역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모두 536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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