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원자력환경공단 첫 우수등급 획득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원자력환경공단 첫 우수등급 획득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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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자사 설립 후 최초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원자력환경공단은 데이터 품질관리 분야에서 만점을 받음과 동시에 방사성폐기물 관리와 기상환경 분야 공공데이터에 대한 민간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원자력환경공단은 국민 신뢰 확보와 사업 투명성 제고를 위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는 한편 국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공공데이터를 민관협업으로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국가 데이터 경제 활성화와 공공데이터 정책의 국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역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모두 536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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