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전남 영암 200MW 태양광사업 추진
한수원 전남 영암 200MW 태양광사업 추진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5.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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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미암활성화센터(전남 영암군 소재)에서 한수원이 미암태양광주민추진위원회·퍼시피코에너지 등과 전남 영암지역에 200MW 규모 미암주민태양광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9일 미암활성화센터(전남 영암군 소재)에서 한수원이 미암태양광주민추진위원회·퍼시피코에너지 등과 전남 영암지역에 200MW 규모 미암주민태양광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정재훈)이 미암태양광주민추진위원회·퍼시피코에너지 등과 전남 영암지역에 발전설비용량 200MW 규모 미암주민태양광발전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한수원은 이 사업의 종합관리와 운영·유지관리, 퍼시피코에너지는 부지 임대와 파이낸싱 주관, 미암태양광주민추진위원회는 인허가 지원 등을 각각 맡게 된다.

특히 미암태양광주민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주민협동조합을 설립해 채권형으로 이사업에 참여해 주민참여에 따른 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게 된다.

배양호 한수원 신재생사업처장은 “앞으로도 한수원은 발전소를 통한 지역주민 소득 증대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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