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의료기관 2곳 비상발전기 진단·점검
한전KPS 의료기관 2곳 비상발전기 진단·점검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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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비상발전기 진단프로그램 KPS-CARE 1단계 완료
한전KPS 본사 전경.
한전KPS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전KPS(주)(사장 김범년)가 의료시설 비상발전기를 기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비상시 의료설비를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 자사 고유의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인 KPS-CARE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한전KPS는 1단계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전라남도와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순천의료원·강진의료원 등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이들 병원의 비상발전기 사전진단과 사전점검에 나선 바 있다.

한전KPS는 그 일환으로 이들 의료기관 소유 비상발전기 보수를 포함해 엔진오일·배터리·항온항습기 등의 소모성 부품을 교체하는 등 의료기관 비상발전기가 비상시에도 차질 없이 작동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전KPS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KPS는 광주·전남지역 공공의료기관과 KPS-CAER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2단계 사업을 시행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는 공공의료기관인 순천의료원·강진의료원이 코로나-19 여파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방호복·마스크 등의 의료장비 구매비용 2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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