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4호기, 계획예방정비 차 발전 중단

2017-05-18     김진철 기자
【에너지타임즈】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양창호)가 한빛원전 4호기(발전설비용량 100만kW)의 제16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18일 10시부로 발전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예방정비는 원자력안전법에 의거 정기검사 수검과 원전연료 교체, 증기발생기 전열관 점검, 원자로냉각재펌프 정비, 격납건물 내부철판 검사 등을 통해 원전설비의 안전성과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한빛원전 4호기는 오는 7월말 발전을 재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