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건설기술용약 제도개선 방안 모색
가스공사 건설기술용약 제도개선 방안 모색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7.0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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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가스공사가 본사(대구 동구 소재)에서 건설기술용역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4일 가스공사가 본사(대구 동구 소재)에서 건설기술용역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명확한 설계 기준 정립을 통한 공정하고 청렴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일 본사(대구 동구 소재)에서 건설기술용역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 가스공사 건설설계처 직원을 비롯한 천연가스 인프라 건설사업에 참여한 설계용역사 등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고, 이들은 설계용역비 현실화와 설계업무 애로사항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스공사는 설계용역사에서 제안한 사급‧지입 기자재 구매 지원 등 설계업무 제도개선 안전 32건에 대해 법령과 국내외 최신 기술 동향 등을 반영해 실효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하기로 했다.

또 가스공사는 설계용역사가 현장여건 변화와 각종 민원 등으로 인해 재설계를 할 때 기술용역 대가 기준을 최신화해 적정한 대가를 지급함으로써 상생‧협력 건설문화 조성에 힘을 쓰기로 협의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설계업무 절차를 계속 개선해나감으로써 건설 기술용역사와 공정하고 투명한 상생협력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일 가스공사가 본사(대구 동구 소재)에서 건설기술용역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4일 가스공사가 본사(대구 동구 소재)에서 건설기술용역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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