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예금보험공사, 첫 합동 사회공헌사업 추진
원자력환경공단-예금보험공사, 첫 합동 사회공헌사업 추진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4.07.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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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원자력환경공단이 예금보험공사와 합동으로 송죽원 원아를 대상으로 경주 역사‧문화‧에너지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원자력환경공단이 예금보험공사와 합동으로 송죽원 원아를 대상으로 경주 역사‧문화‧에너지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이 한국예금보험공사와 함께 사회복지법인 송죽원 원아를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경주 역사‧문화‧에너지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원자력환경공단과 예금보험공사가 합동으로 진행한 첫 사회공헌 사업이다.

송죽원 원아들은 경주를 대표하는 유적지인 대릉원‧첨성대‧천마총 등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둘러보고 원자력환경공단 홍보관인 코라디움과 경주 방폐장 등을 둘러보기도 했다.

한편 원자력환경공단은 예금보험공사와 지난달 3일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원자력환경공단은 예금보험공사와 올 하반기에 경주지역 아동복지시설과 자립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체험 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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