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발전소 인근 장학금 3770만원 수여
서울에너지공사, 발전소 인근 장학금 3770만원 수여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6.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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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전경.
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서울에너지공사(사장 이승현)가 목동열병합발전소와 노원열병합발전소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70명을 선발해 장학금 3770만 원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앞서 서울에너지공사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대상은 강서·구로·노원·도봉·중랑·성북구 등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이다.

각 학교에서 추천한 학생 중 소년소녀가장과 생활보호대상자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이 우선 선정됐으며, 지난 20일 장학생 명의의 통장으로 장학금이 일괄 지급됐다.

이승현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서울에너지공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는 등 공기업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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