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로비 소상공인 장터 열려
석유공사 로비 소상공인 장터 열려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6.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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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석유공사가 울산 중구청과 함께 울산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플리마켓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석유공사가 울산 중구청과 함께 울산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플리마켓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석유공사 본사 로비에 소상공인을 위한 장터가 마련됐다.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울산 중구청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플리마켓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석유공사가 울산 중구청과 우정혁신도시 공공기관 최초로 협약을 맺고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울산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022년 처음으로 열렸고, 올해는 지역 소상공인 30개 업체가 참여해 특색있는 수공예품과 생활소품, 친환경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석유공사는 참여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물품을 구매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기도 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석유공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협력을 통해 울산을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가는 역할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태화종합시장 상인회와 함께 농수산물 꾸러미 나눔과 명절 선물꾸러미 지원,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저소득 가구 생활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석유공사가 울산 중구청과 함께 울산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플리마켓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석유공사가 울산 중구청과 함께 울산지역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한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플리마켓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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