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차세대 육성 저장탱크 과제 점검
가스기술공사 차세대 육성 저장탱크 과제 점검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6.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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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과 차세대 육상 저장탱크 공동개발 워크숍 개최
최근 가스기술공사가 HD현대중공업과 차세대 육상 저장탱크 공동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
최근 가스기술공사가 HD현대중공업과 차세대 육상 저장탱크 공동개발 워크숍을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기술공사가 HD현대중공업과 친환경 에너지원인 LNG‧암모니아‧액화수소 등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육상 저장탱크 공동개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2년 양사가 액화가스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공공-민간 공동연구개발 모델로 수행한 차세대 에너지저장 솔루션 개발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핵심 기술개발에 초점을 맞춰 열렸다.

특히 이 자리에서 가스기술공사는 HD현대중공업과 육상 9% Ni LNG 저장탱크와 해상 액화가스 화물창 기술경험을 바탕으로 기술교류를 강화하고 차세대 육상 저장탱크 공동개발 과제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 과제는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다.

송민호 가스기술공사 본부장은 “가스기술공사와 HD현대중공업 간 협력을 통한 기술적 진보는 미래 에너지저장기술 솔루션에 중요한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내다보면서 “앞으로도 가스기술공사는 상호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으로 친환경 에너지 기술의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기 HD현대중공업 상무는 “차세대 육상 저장탱크 공동개발은 육상 에너지저장기술 패러다임 변화를 가속하고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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