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시민 휴식 공간 ‘동심원’ 조성
동서발전 시민 휴식 공간 ‘동심원’ 조성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5.27 18:2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7일 동서발전이 우정혁신도시(울산 중구 소재) 내 예술공원에 정원인 ‘동심원’을 조성했다.
27일 동서발전이 우정혁신도시(울산 중구 소재) 내 예술공원에 정원인 ‘동심원’을 조성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우정혁신도시(울산 중구 소재) 내 예술공원에 정원인 ‘동심원’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동심원은 동서발전과 울산 중구청, 비영리법인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만든 정원으로 명칭은 동서발전의 마음과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인 동심의 정원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동심원은 현무암 판석 산책로와 통나무 게이트를 비롯해 주변에 산수국과 옥잠화 등 정원식물 2000포기로 구성돼 있으며, 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또 동심원은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2024년도 울산정원스토리페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동서발전이 조성한 동심원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 참여 정원들이 내달 1일까지 전시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