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중소기업 지원 우수단체 선정
남동발전 중소기업 지원 우수단체 선정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5.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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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본사 전경.
남동발전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중소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도 중소기업 지원 우수단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2012년 국내 발전사 최초로 발전 분야 중소기업 제품 수출을 지원하는 특수목적법인인 G-TOPS(주)를 설립해 독자 수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현재까지 3000건에 이르는 중동과 동남아 해외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해 중소기업 발전 기자재 누적 수출 1906만 달러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남동발전은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을 위해 3단계에 걸친 단계별 성장 사다리 사업을 발전사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협력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공기업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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