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재난 수급 전 과정 대응체계 점검
동서발전 재난 수급 전 과정 대응체계 점검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4.05.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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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동서발전이 일산발전본부(경기 고양시 소재)에서 고양시청·고양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4년도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했다.
지난 20일 동서발전이 일산발전본부(경기 고양시 소재)에서 고양시청·고양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4년도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복합재난 초동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일 일산발전본부(경기 고양시 소재)에서 고양시청·고양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4년도 재난대응 상시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에서 동서발전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초기대응능력과 유관기관과 역할분담 등 협업체계를 비롯해 재난수습 전 과정에 걸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 시나리오는 일산발전본부 인근 인천 북서쪽 2km 지점에서 규모 6.7 지진이 발생해 시설물 붕괴와 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동시다발적인 재난 상황 발생이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매뉴얼 작동성 강화와 유관기관 협업 등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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