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안전관리 추진전략 개선방안 모색
원자력환경공단, 안전관리 추진전략 개선방안 모색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5.1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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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원자력환경공단이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안전관리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17일 원자력환경공단이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안전관리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이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제 최고등급 달성을 위한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이행을 다짐하기 위해 17일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안전관리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원자력환경공단 안전관리 체계와 활동 상황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안전관리 경영 추진전략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조성돈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원자력환경공단은 재해에 대한 대응력뿐만 아니라 산업안전·보건 분야에 대한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국민에게 안전으로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것”을 약속했다.

한편 2020년 도입된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제는 4대 위험 요소인 작업장과 건설 현장, 시설물, 연구시설 등을 보유한 9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안전관리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단계 안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17일 원자력환경공단이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안전관리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17일 원자력환경공단이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안전관리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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