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유용 미생물 주민공급 복합기 지원
새울원전 유용 미생물 주민공급 복합기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5.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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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가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1리·용리·화산리 등 3곳에 유용 미생물 주민공급 복합기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용 미생물은 유산균과 광합성균, 효모균을 주균으로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배양한 미생물복합체로 농약을 대체할 수 있어 토양오염을 예방하고 친환경 먹거리를 생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새울원자력본부 측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지역 생태하천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건강한 토양을 유지해 깨끗한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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