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생성형 AI 기술개발 협력체계 구축
한전 생성형 AI 기술개발 협력체계 구축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4.05.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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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한전이 전력연구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연구개발 협력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8일 한전이 전력연구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연구개발 협력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연구개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난 8일 전력연구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한전은 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AI 언어모델인 고니(KONI) 공동 활용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자사 내부 서비스 개발에 고니(KONI)를 활용하게 된다. 고니는 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과학기술정보 특화 언어모델이다.

또 한전은 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과학기술인공지능 기술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전력분야 한국어 언어모델 학습용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에 협력하는 한편 공동 연구 등 구체적인 협력계획을 수립하고 전력과 과학기술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생성형 AI 기술개발을 위해 교류할 계획이다.

한전 관계자는 “한전은 이 협약을 계기로 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생성형 AI 기술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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