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옹기축제…동서발전, 자원순환 체험 지원
울산옹기축제…동서발전, 자원순환 체험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5.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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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울산 전통문화축제인 ‘제24회 울산옹기축제’에 자원순환 체험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옹기를 전통방식으로 제작하고 있는 울주 외고산 옹기마을 장인들의 옹기 만들기 시연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흙을 밟고 옹기를 빚어 구워 보는 체험도 가능하게 운영됐다.

동서발전은 이번 축제에서 새활용연구소와 함께 폐플라스틱 정크아트 전시와 폐플라스틱 병뚜껑 새활용 고래치약짜개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주민과 함께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 상생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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