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어린이날 앞두고 맞춤형 사회공헌 추진
서부발전 어린이날 앞두고 맞춤형 사회공헌 추진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5.0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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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서부발전이 공동생활가정 아동 14명을 초청한 가운데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했다.
2일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서부발전이 공동생활가정 아동 14명을 초청한 가운데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서부발전(주)(사장 박형덕)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공동생활가정·장애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2일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공동생활가정 아동 14명을 초청한 가운데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했다. 공동생활가정은 부모 역할 부재로 보호가 절실한 아동에게 가정과 비슷한 환경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에 앞서 서부발전은 희망터전‧봄언덕‧예꿈그룹홈 등 충남 태안지역 공동생활가정 3곳에 연간 운영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 운영비는 이 시설 거주 아동의 식사와 건강검진, 심리상담 등 정서 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서부발전은 저출산 문제가 국가적 현안으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 보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5월 첫 주를 아동‧청소년 집중지원 주간으로 정했다.

그 일환으로 서부발전은 경영난을 겪는 태안사랑어린이집에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비용을 전달하는 한편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민‧관공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태안 어린이청소년 축제를 지원한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서부발전은 5월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집중지원의 달로 지정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아동‧청소년‧독거노인‧소상공인‧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5월 둘째 주에 독거노인·소상공인, 셋째 주에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일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서부발전이 공동생활가정 아동 14명을 초청한 가운데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했다.
2일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서부발전이 공동생활가정 아동 14명을 초청한 가운데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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