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바이오연료 발전방안 모색
석유관리원 바이오연료 발전방안 모색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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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원료에서 바이오연료까지 기술 동항·전망 심포지엄 개최
지난 2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서귀포시 소재)에서 석유관리원이 ‘바이오원료에서 바이오연료까지 기술 동항·전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2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서귀포시 소재)에서 석유관리원이 ‘바이오원료에서 바이오연료까지 기술 동항·전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차동형)이 국가기술표준원 국가표준기술력 향상사업 일환으로 지난 2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서귀포시 소재)에서 ‘바이오원료에서 바이오연료까지 기술 동항·전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최근 탄소중립 실현과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바이오연료 개발·보급과 관련한 국내외 기술 동향과 분야별 표준개발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이 자리에서 바이오연료 확대를 위해 필수적인 원료 확보와 관련한 국내 바이오원료 개발·확보 전략을 비롯한 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연료 상용화와 바이오항공유 제조기술 동향 등이 발표됐다.

차동형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석유관리원은 하루빨리 바이오연료 국가표준을 개발·보급해 정부의 바이오연료 확대와 바이오경제 2.0 정책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2023년부터 국가표준기술력 향상사업 주관 연구기관으로 공동연구기관인 한양대학교·국가기술표준원·산업계 등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분야별 표준개발과 국가표준 보급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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