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2050 프렌즈 2기 출범
한전산업개발 2050 프렌즈 2기 출범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2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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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전산업개발이 본사(서울 중구 소재)에서 2050 프렌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29일 한전산업개발이 본사(서울 중구 소재)에서 2050 프렌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전산업개발(주)(대표이사 함흥규)이 본사 직원 36명으로 사회공헌활동 서포터즈인 ‘2050 프렌즈 2기’를 구성하고 29일 본사(서울 중구 소재)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2050 프렌즈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 직원이 화합해 2050년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2050 프렌즈 2기는 올해 무료급식소 봉사와 명절맞이 만두 빚기, 폐자원 활용 자원순환 봉사활동 등에 함께하면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대표이사는 “한전산업개발이 지속 가능한 사회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모습을 그려보며 2050 프렌즈 2기의 눈부신 활동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그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큰 나눔이 되고 나아가 따뜻한 미래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9월 출범한 한전산업개발 2050 프렌즈 1기는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활동과 취약계층 노인‧어린이 대상 마음나눔 사회공헌활동 등을 한 바 있다.

29일 한전산업개발이 본사(서울 중구 소재)에서 2050 프렌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29일 한전산업개발이 본사(서울 중구 소재)에서 2050 프렌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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