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발달장애인 사회체험 지원
동서발전 울산 발달장애인 사회체험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4.04.1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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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동서발전이 울산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38명을 대상으로 한 사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7일 동서발전이 울산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38명을 대상으로 한 사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앞둔 17일 울산에 거주하는 38명의 발달장애인 재활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산책과 빵 만들기, 카페 주문하기 등 사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사회체험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이 평소에 하고 싶으나 혼자선 하기 힘들었던 활동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19년부터 청각장애인 재능을 발굴해 석탄재 도자기 기능인 5명을 양성했고, 석탄재 도자기 제작·판매 사회적기업인 ‘모비딕’ 창업을 돕는 등 장애인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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