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와알이 경북 60MW 풍력발전 개발 추진
바이와알이 경북 60MW 풍력발전 개발 추진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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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바이와알이 한국법인이 한국제지와 경북지역에 발전설비용량 60MW 규모 풍력발전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9일 바이와알이 한국법인이 한국제지와 경북지역에 발전설비용량 60MW 규모 풍력발전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30개국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는 글로벌 기업인 바이와알이가 경북에서 대규모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바이와알이 한국법인(대표 배양호)이 한국제지와 1800억 원으로 경북지역에 발전설비용량 60MW 규모의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최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한국제지는 부지를 제공하게 되며, 바이와알이는 사업개발과 건설,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배양호 바이와알이 한국법인 대표는 “이 협약은 바이와가 경북지역에 풍력발전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앞으로도 바이와알이는 탄소중립을 위한 시대적 전환에 부응하면서 지자체·지역주민 등과 상생해 지역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와알이는 30개에 달하는 국가에서 신재생에너지 개발·건설·운영을 비롯해 기자재 유통과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5GW를 웃도는 태양광·풍력발전 개발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바이와알이 한국법인이 한국제지와 경북지역에 발전설비용량 60MW 규모 풍력발전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9일 바이와알이 한국법인이 한국제지와 경북지역에 발전설비용량 60MW 규모 풍력발전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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